토렌스서 싱크홀 발생.. 일주일간 도로 폐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14/2019 10:50:22 | 수정 01/14/2019 10: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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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스 지역에서 수도관 파열과 함께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한 가운데

폭우로 복구작업이 늦어지면서

주요 도로가 수일간 폐쇄된다.

 

토렌스 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도밍게즈 스트릿과 알링턴 애비뉴 사이 반 네스 애비뉴에서

수도관이 파열됐다.

 

이후 반 네스 애비뉴 남쪽방면에 대형 싱크홀이 생겼다.

 

토레스 소방국은 남가주를 강타한 폭풍우로

복구작업이 연기됐다면서

오는 19일까지 일주일 정도

일대 도로가 통제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운전자들은

웨스턴 애비뉴나 크렌셔 블러바드로 우회할 것이 권고됐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