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옥타 발전위한 발빠른 행보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10/2019 1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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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대 월드 옥타 하용화 신임 회장이

취임과 함께 발전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10일) 라디오코리아를 찾은 하용화 회장은

함께하는 옥타, 힘있는 옥타,

자랑스러운 옥타라는 슬로건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했다.

 

<녹취 _ 월드 옥타 하용화 회장>

 

하 회장은 전세계 옥타 회원은 물론 경제인,

한국 내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상호 발전하는 체계를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인 경제인과 한국 중소기업 연계를 통해

수출입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년 해외 취업 프로그램 강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하용화 회장은 월드 옥타의 회원사 네크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청년들이 해외 취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월드 옥타는 현재 300여명을 목표로

해외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을 기획중이다.

 

이 밖에 월드 옥타는 해외 회원들이

대한민국 내 고향을 방문해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홈 커밍데이’도 구상중이다.

 

또 창립 40주년인 오는 2021년 기념을 위해

월드 옥타 40년사 발간과,

옥타 회관 건립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