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폭우로 출근길 교통체증 ‘최악’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6/2018 1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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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아침 남가주에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출근길 최악의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밸리 글렌 지역 170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으로 이어지는

빅토리 블러바드 동쪽방면 진입로가 진흙으로 뒤덮여 폐쇄됐다.

 

또 레오 카리요 스테잇 비치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후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를 포함해

말리부 일대 여러 도로들의 차량통행이 금지됐다.

 

그레이프바인 지역 5번 프리웨이 역시 폭설로

양방향 모두 진입이 불가능하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