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맥도날드서 와퍼 주문하면 단돈 ‘1센트’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5/2018 10:52:40 | 수정 12/05/2018 1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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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점 버거킹이

경쟁업체 맥도날드를 상대로 이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버거킹은 맥도날드 매장 주변에서

와퍼를 주문하면 단돈 1센트에 구입할 수 있다고

오늘(5일) 발표했다.

 

이는 ‘와퍼 디투어’(Whopper Detour) 캠페인으로,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버거킹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맥도날드 매장 반경 600피트 이내로 진입하면

와퍼를 1센트에 구입할 수 있다.

 

이어 어플리케이션이 가까운 버거킹 매장을 안내해주는데

그곳에서 와퍼를 받아가면된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모든 맥도날드 매장에서

버거킹 어플리케이션이 작동하지는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하기도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