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09/2018 11:07:18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미주도산기념사업회가 오늘(9일) 저녁 6시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더 라인 호텔(351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에서

‘제 1회 도산 안창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차만재 박사가 나와

‘도산 안창호와 마하트마 간디, 마틴 루터 킹 비교’에 대해 강론하고

감사패와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된다.

 

‘도산 안창호의 날’ 제정 결의안은

압도적인 지지로 지난 8월 주의회를 통과했으며,

올해부터 안창호 선생의 탄생일인 11월 9일을

캘리포니아 주의 기념일로 기리게된다.

 

##

 

LA온누리교회가 오는 17일 오후 4부터

교회(743 S. Grand View St.)에서

‘알쏭달쏭 미국 의료시스템과 보험 바로 알고 이용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 세미나를 실시한다.

 

행사에는 시더스-사이나이병원 사무엘 오션 종합암연구소에서

연령별 암 검사 기준과 방법 등을 소개하고,

의료보험 미가입자를 위한 커뮤니티 클리닉의

무료 유방암과 자궁암 검사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문의: (310)423-7410

 

##

 

LA한인회는 경희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의료봉사팀과 함께

내일(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인회관(981 S. Western Ave.)에서

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

 

내과, 치과, 한의과, 심장내과 소속 전문의들이 나와

진료하고 심전도, 유방암, 폐활량 등의 검사 받을 수 있다.

 

독감 예방 접종도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 (323)732-0700

 

##

 

LA총영사관은 어제(8일) 한국 정부를 대표해

국가유공자와 2018년도 세계 한인의 날

유공 정부 포상 전수식이 개최됐다.

 

독립운동가 고 박영숙 선생 유족에게는

건국포장이 전달됐다.

 

박영숙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미외교위원부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캘리포니아 주 다뉴바에서 미주 독립운동가에 앞장섰다.

 

##

 

LA한인타운 호바트와 세라노 사이 6가에 추진중인

주상복합 건물(3800 W. 6th Street) 개발안이 공개됐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오는 2021년 초에 완공 예정인 이 건물은

1에이커의 부지에21층 높이 빌딩이 세워진다. 

 

콘도와 호텔이 들어서며 차량 300대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들어서며 

총 개발면적은 31만3천 스퀘어피트로 예측됐다.

 

##

 

LA 한인회 문화예술 분과위원회가 오는 13일

저녁 6시30분 '문화의 샘터' 무료 강좌인

'120살 건강을 위한 기체조 호흡명상'을 개최한다.

 

이 강좌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명상법과

1분 건강법 등에 대한 주제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문의: (323) 732-0700 info@kafla.org

 

##

 

비영리 봉사단체 소망소사이어티가

다음달(12월)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사이프레스에 위치한 소망 소사이어티 소망홀(5836 Corporate Ave, #110)에서 기증받은 홀마크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50%이상 할인해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아프리카 차드지역 우물 프로젝트에 후원된다.

 

문의 (562) 977-4580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