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08/2018 10:49:13 | 수정 11/08/2018 1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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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전 옥타LA회장이

20대 월드옥타의 감사로 임명됐다.

 

월드옥타 20대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7일)

감사에 김주연 전 회장과

남용수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선관위는 내년(2019년) 4월쯤

김주연 감사 등에 대한 임명 건을 추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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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최석호 68지구 주하원의원이 한국 외교부 초청을 받아

오는 12일부터 5일동안 한국으로 출국한다.

 

최석호 의원은 호세 메디나와  

짐 패터슨, 재이 오버놀티 등의 의원과 함께

한국 국회의원들과 정책 관련 논의하고

한국 경제, 문화  등을 소개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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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이 LA통합교육구(LAUSD) 산하

‘비욘드 더 벨’(Beyond the Bell)과 함께

오는 13일부터 LA공립학교 태권도교육과

국악교육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개최한다.

 

지난 9월부터 9주 과정으로 실시된

태권도 프로그램은 20개 학교에서 2천여명의 학생들이,

국악 프로그램은 8개학교에서 75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교육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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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연합행사가

내년 2월부터 남가주 일대에서 펼쳐진다.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에 따르면

내년 2월 3.1운동 100주년 맞이

축하연합음악회를 시작으로

4월까지 총 8개의 기념식이 잇따라 진행된다.

 

문의: (213) 321-0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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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이 다음달(12월) 31일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하는 가운데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OC한인회관 사무실(9888 Garden Grove Blvd)에서도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이는 기소중지 상태인 재외국민들이

특별자수기간 동안 재외공관을 통해

재기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마련됐다.

 

문의: (213)385-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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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이 내일(9일)부터 총 4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11시 산타애나에 위치한

‘더 아츠 인스티튜트 오브 캘리포니아(3601 W. Sunflower Ave. Room 245)에서

 ‘2018 한식 강좌 시리즈’를 개최한다.

 

궁중요리에서 40 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이명숙 셰프가 한식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요리법에 대해 강연한다.

 

문의: (323)93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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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영화인협회가 

오는 10일 오후 1시와 오후 4시 두차례에 걸쳐

주향교회(3412 W. 4th St.) 에서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을 무료 상영한다.

 

지난 1968년 신영균·문희·김정훈 주연의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은

당대 최다관객수 37만 명을 동원한

1960년대 한국 영화 최고의 흥행작으로 꼽히는 영화다.

 

문의: (213)663-3050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