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간선거 개빈 뉴섬, 주지사 당선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07/2018 05:22:03 | 수정 11/07/2018 05: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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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간선거에서 주지사를 비롯한

 

각 직책과 관련한 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서는 개빈 뉴섬 부지사가

예상대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 시간 현재 개표율 10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빈 뉴섬 부지사는

상대인 존 콕스 후보를 득표율 69.87% 대 30.13%로 크게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캘리포니아 주 검찰 총장 선거에서는

하비에르 베세라 현 총장이 상대인 스티븐 C 베일리 후보를

71.69% 대 28.31%로 크게 앞서며 당선됐다.

 

캘리포니아 주 회계감사관 선거에서는

베티 이 현 감사관이 상대인 콘스탄티노스 루다이디스 후보를

72.91% 대 27.09%, 앞도적인 표차로 승리했다.

 

LA 카운티 셰리프 국장 선거에서는

개표율 100%를 보이는 가운데 알렉스 빌라누에바 후보가

짐 맥도넬 현 국장을 50.15% 대 49.85%,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한편, 연방 상원에 도전한

케빈 드 레온 전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장은

6선에 도전하는 다이엔 파인스타인 의원에 58.43% 대

41.57%로 패했다.

 

한편, 친한파 주디 추 의원도 연방하원 27지구,

테드 리우 의원도 연방하원 33지구에서 각각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