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가이드 서울, 올해 '빕 구르망' 61곳 발표

연합뉴스 | 입력 10/11/2018 09:21:09 | 수정 10/11/2018 09:21:09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미쉐린가이드 서울 홈페이지 캡처]

 

 

미쉐린가이드 서울은 11일 2019년판 발간을 일주일 앞두고 올해의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 명단을 발표했다.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평균 3만5천 원 이하의 합리적 가격에 품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미쉐린가이드 본판 발간에 앞서 발표된다.

 

올해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지난해 선정된 48곳에서 2곳이 제외되고 15곳이 새로 포함돼 총 61곳으로 늘어났다.

 

이들 식당의 메뉴는 곰탕, 돼지국밥, 냉면, 칼국수부터 이탈리안, 태국, 대만식에 일본식 라멘 식당까지 포함됐다.

 

2019년판 미쉐린가이드 서울은 오는 18일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미쉐린가이드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