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솔린 가격, 23일 연속 상승세 드디어 꺾여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1/2018 06:19:58 | 수정 10/11/2018 06: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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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개솔린 가격의 긴 상승세가 드디어 꺾였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은

오늘(1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어제보다 0.2센트 하락한 갤런당 3달러 88센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 연속 상승하던 추세가 꺾이고

반전 하락으로 돌아선 것이다.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23일간

무려 21.7센트가 상승하면서

지난 2015년 8월 16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3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28일 연속 상승세가 지속된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상승세가 이어졌다.

 

오렌지카운티의 오늘 개솔린 가격은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변동이 없었다.

 

앞서 21일간 상승세를 보이며

22.5센트가 오른 오렌지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오늘 갤런당 3달러 83센트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