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유, 10지구 출마 ‘킥오프’ 행사 열려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0/2018 18: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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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 LA시의회 10지구에 출마한

 

그레이스 유 후보가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그레이스 유 후보 선거 캠페인은 오늘(10일)

LA한인타운 내 한식당 용수산에서

킥오프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알렸다.

 

조제길 전 세리토스 시장과

제임스 안 LA 한인회 이사장 등을 비롯한 지지자들이 모여  

그레이스 유 후보의 출마에 힘을 실었다.

 

그레이스 유 후보는 한인타운을 포함한 10지구의

모든 주민들이 더 살기 편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일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녹취_그레이스 유 10지구 후보>

 

이어 유 후보는 10지구 내

한인 유권자 비율을 6.5%로 8천 5백여명에 불과하지만

등록되지 않은 숨은 유권자가 더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며

투표를 당부했다.

 

한편, 그레이스 유 후보의 킥오프 행사는

사우스 베일로와 가주 마켓에서도 잇따라 진행됐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