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방문 겨레얼 강연•화합의 한마당’ 열려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0/2018 17: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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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울대학교 김종서 명예교수, 사단법인 겨레얼 살리기 국민운동본부 박성기 이사장, 화랑청소년재단 박윤숙 회장, 사단법인 겨레얼 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이찬구 사무총장.

화랑청소년재단은 사단법인 겨레얼 국민운동본부,

미주본부와 함께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국방문 겨레얼 강연·화합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그로브몰 인근 팬 퍼시픽 팍(7600 Beverly Blvd., LA, CA90036)에서 진행되며

데이빗류 LA 4지구 시의원을 비롯해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캘리포니아 주가 제정한

화랑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겨레얼의 긍지를 심어주고자 기획됐다.

 

<녹취, 사단법인 겨레얼 국민운동본부 이찬구 사무총장_

“화랑의 의미도 되새기지만, 이곳에 있는 미국 동포들, 시민들과

윷놀이 대회를 하게됩니다.

윷놀이 자체가 미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전통놀이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합니다.”>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박터뜨리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서울대학교 김종서 명예교수의

화랑정신에 대한 강연도 이어진다.

 

또 경품추첨을 통해 2천 달러 상당의 스쿠터,

TV, 태블릿 PC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며

당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323-206-1709 또는 213-820-2929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