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동물보호소, 이번 주말 입양비 50% 할인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09/2018 16:37:54 | 수정 08/09/2018 16: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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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동물보호소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애완동물 입양비를 50% 인하한다.

 

이는 LA시에 위치한 6곳의 동물보호소에 맡겨진

유기 동물들이 증가해 수용공간이 부족해지면서

안락사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현재 800여마리의 개와 500여마리의 고양이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5달 이상의 성인견의 경우 51달러,

4달 이하는 75달러부터 분양 받을 수 있다.

 

5달 이상의 고양이는 12달러 50센트,  

4달 이하는 25달러부터 입양 가능하다.

  

6곳의 LA시 동물보호소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laanimalservices.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