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 09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09/2018 1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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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류 LA시의원을 필두로 LA시의회가

‘주민의회’의 구조와 운영 방식 등

전면적인 개혁을 추진하고있는 가운데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가

오는 15일 저녁 6시부터

케네디 스쿨 컴플렉스 내 ‘뉴 오픈 월드 아카데미’(3201 W. 8th St., LA)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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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시티 뱅크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장학금 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6월 고등학교 졸업자로

2년 또는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자나

현재 대학교 1학년 재학생 중 10명을 선정해

각각 3천 달러씩 총 3만 달러를 수여할 계획이다.

 

은행 지점이 있는 캘리포니아 주,

뉴저지 버겐 카운티, 뉴욕 퀸 카운티 거주자에 한해

다음달(9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 다운로드: www.paccity.com

문의: 213-2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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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윌셔와 하바드 코너에 위치한

‘명동교자’ 식당 건물과 주차장 부지가

천 3백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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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교육원이 한인이민 116주년 역사를 기념하는

‘제 13회 미주한인의날 기념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한국의 역사, 문화, 정신을 중심으로)이며,

참가 대상은 유치원생부터 12학년까지다.

 

작품은 오늘(9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제출 가능하고

표현방법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문의: 213-386-3112 또는 213-386-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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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A 한미여성회가 2018년 하반기 간호조무사(CAN) 6기

장학생 모집 선발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한미여성회관(570 N. Normandie Ave.)에서 열린다.

 

대상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 합법적인 거주자에 한한다.

 

간호조무사 장학생으로 선발될 경우 학비를 전액 지원해준다.

 

문의: 323-660-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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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발전재단은 오늘(9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독일, 브라질 등

10개국 재외동포 청소년들 42명을 초청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2018 제 3회 공감과 동행’ 캠프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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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세계문화협의회가 현지시간 오는 18일

독일 본에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제 심포지움 ‘위안부-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개최하는 가운데

LA에서는 가주한미포럼의 필리스 김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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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오는 12일 오후 4시

나성소망교회(3407 W. 6th St., #403)에서

대한민국 8.15 광복 73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갖는다.

 

문의: 213-550-7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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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특수교육센터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스마일’을 통한

후원을 받고있다.

 

후원을 희망하는 한인들은

아마존 스마일 사이트(smile.amazon.com)에 접속해

기존 아마존과 동일한 아이디로 로그인한 뒤

‘후원단체 지정’ 버튼을 누르고

한미특수교육센터, ‘Kasec’를 찾아 등록하면된다.

 

제품을 구입할때 마다 금액의 0.5%가 후원금으로 적립된다.

 

문의: 562-92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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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다음달(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그레잇 울프 로지(12681 Harbor Blvd.)에서

‘제 8회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를 연다.

 

올해 주제는 ‘아시아의 맛과 뷰티’로

100여개의 벤더들이 참여한다.

 

문의: 714-638-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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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이

오는 2021년 차기 뉴욕시장 선거 출마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존슨 시의장의 할머니는 한국인이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