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우드와 벨에어 지역서 대규모 정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2/2018 09:55:43 | 수정 07/12/2018 0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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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전력 소모가 많아지면서

LA 지역에서 대규모 정전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LA 수도전력국 DWP에 따르면 오늘(12일)  아침

브렌트우드와 벨에어 지역

2,700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브렌트우드 지역의 경우 천 가구,

벨에어 지역 천 725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긴 상태다.

 

두 지역의 전력은 오늘 모두 복구될 전망이라고

수도전력국은 설명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