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서 남성 흉기찔려 사망, 용의자 단서 無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2/2018 0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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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롱비치 지역에서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 9시 30분쯤,

롱비치의 오렌지 애비뉴와 왈드로 로드 사이에서

51살의 데이빗 그로프로는

괴한의 흉기에 찔려 큰 부상을 입었다.

 

이후 그로프로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 검거를 위해 조사 중이지만

신상에 대한 정보나 단서가 없는 상태여서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