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11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1/2018 10: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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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출범한 34대 LA한인회가 오는 25일까지

신임 이사진을 공개 모집한다.

 

대상은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최근 7년내 금고 이상의 형이나

금치산 또는 한정치산의 선고를 받지 않아야한다.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다.

 

신임 이사 신청서는 한인회를 방문하거나

이메일(info@kafla.org)로 요청하면 받을 수 있다.

 

문의: 323-73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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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업체 타운라인과 폼디벨롭먼트는

LA한인타운 6가와 샤토 플레이스 인근(550 Shatto Pl.) 주차장을 허물고

32층 높이, 256개 유닛 규모의 주상복합타워를 신축할 예정이다.

 

29개 유닛은 저소득층에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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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노숙자서비스관리국(LASHA)이

LA한인타운 밖에서 거주하는 노숙자 80여명을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커뮤니티 노숙자 통계에 포함한 것으로 드러났다.

 

허브 웨슨 LA시의장과 한인타운 주민들간

노숙자 이머전시 쉘터 대안부지 선정 중재를 맡고있는

비영리단체 ‘유나이티드 웨이’(United Way)도

통계 취합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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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이 ‘2019 아리 프로젝트’ 공연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 분야는 클래식, 무용, 국악, 연극, 재즈 등 특별한 제한이 없으며,

접수 마감 기한은 다음달(8월) 31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서는 LA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ccla.org)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고 구비서류와 별첨자료를 동봉해

LA한국문화원(Korean Cultural Center, Los Angeles 5505 Wilshire Blvd., LA,

CA90036)으로 우송하거나

이메일(ARI@kccla.org)로 보내도된다.

 

문의: 323-93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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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뱅크 지주사인 U&I 파이낸셜콥은 어제(10일)

올 2분기 130만 달러, 주당 24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10만 달러보다 16% 정도 성장한 것이다.

 

대출과 예금 모두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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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는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든그로브의 실내 워터팍 ‘그레이트울프랏지’(12681 Harbor Blvd.)에서

‘아시아의 맛과 미’라는 테마로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를 연다.

 

행사에는 20여개 단체가 참여하며

음식, 미용관련 업체 등 100여개의 부스가 개설될 계획이다.

 

문의: theasianbusinessexpo.com 또는 714-638-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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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소녀상 설치 5주년 기념식이

오는 28일 글렌데일 소녀상 앞(291 S Louise St)과

글렌데일 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는 소녀상 설치에 큰 역할을 한

가주한미포럼 윤석원 전 대표를 비롯해

자레 시나니안 글렌데일 시장,

아라 나자리안 글렌데일 시의원 등

시 정부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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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통합교육구의 유수연 교육 위원장은 오는 15일 오후 4시

다이애나 니드햄 전 세리토스 시장 자택(12927 Lucas Lane)에서

주민 간담회를 갖는다.

 

예약 문의: 562-405-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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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26대 한인회는 내일(12일) 저녁 6시 30분

한인회관에서 첫 이사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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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오너 초청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제네시스는 LA한인타운 마당몰 CGV에서

오는 14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

부에나팍 더 소스몰 CGV에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에

‘앤트맨과 와스프’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www.genesisevent.net/ownermovieevent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