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부 지역 오늘 강풍 예보..60도대 쌀쌀한 날씨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16/2018 08: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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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일부 지역에 오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기상대는 오늘 최대 시속 60마일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일부 운전자들의 운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립기상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내일 새벽 5시까지

LA카운티 내 샌 가브리엘 산간지대와 앤텔롭 밸리에  

강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LA도심과 헐리우드 힐스, 샌퍼난도

그리고 산타 클라리타 밸리에는

오늘 정오부터 밤 10시까지

강풍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런 가운데 남가주 일대 오늘 낮 기온도 떨어지면서

60도대 초,중반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