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Full Metal Jacket’ 배우 R. 리 이메이 타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15/2018 17:52:14 | 수정 04/15/2018 17: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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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배우 R. 리 이메이가 오늘 타계했다.

 

R. 리 이메이가 오늘 아침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그의 오랜 매니저, 빌 로긴이 발표했다.

 

향년 74살이다.

 

R.리 이메이는 해병 장교 출신으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Full Metal Jacket’에서

터프한 하트만 상사 역할로 이름을 알렸다.

 

또 'The Texas Chain Saw Massacre'에서

셰리프 역할을 맡았으며

‘se7en’에서는 경찰 캡틴의 역할로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Toy Story'에서는

작은 군인 장난감 지도자의 목소리를 맡기도 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