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의류업체 엑티브 USA 이돈회장 모교에 2백만 달러 기탁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2/2018 18:04:00 | 수정 02/12/2018 1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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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대형 의류업체 엑티브 USA 이돈 회장이

모교인 한국 영남대학교 발전을 위해 백 만 달러를 쾌척했다.

 

이돈 회장은 오늘(12일) 모교인 영남대학교 발전을 위해

지난 2012년 설립한 월산장학회에

백 만 달러를 기탁했다.

 

이돈 회장은 지난 2012년 월산장학회 설립과 동시에

백 만 달러를 기탁한 데 이어 올해 백 만 달러까지

총 200만 달러를 영남대 발전을 위해 쾌척했다.  

 

영남대학교는 월산장학회의 기금을 토대로

3명의 입학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했지만

내년(2019년)부터는 7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