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카페, 웨스트 LA ‘캣카페 라운지’ 인기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2/2018 13:55:27 | 수정 02/12/2018 13: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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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1월) 웨스트 LA지역에 오픈한 고양이 카페

‘캣카페 라운지’(CatCafe Lounge)가 이색 데이트 장소로 인기를 끌고있다.

 

입장료는 1인당 25달러로

차, 커피 등 음료가 포함된 가격이며

60분 동안 30여 마리의 귀여운 고양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주중에는 애묘가들을 위한 ‘스터디 세션’도 마련됐는데,

30달러를 내면 4시간 동안 고양이들과 공부를 할 수 있다.

 

또 오는 17일에는

새끼 고양이 양육법을 배우는

‘키튼 샤워’(Kitten Shower) 이벤트도 열린다.

 

고양이 카페는 고양이들의 사회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손님들에게 입양도 주선해

유기동물 보호소내 고양이들의

안락사 비중을 줄이는 역할을 하고있다.

 

문의: www.catcafelounge.com

주소: 1736 S. Sepulveda Blvd. LA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