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철 LA총영사 베스트 외교관상 선정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06/2017 16:34:04 | 수정 12/06/2017 16: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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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코리안 뉴스가 선정한

2017 베스트외교관상 수상자에 이기철 LA 총영사가 선정됐다

 

월드 코리안 뉴스측은

LA 총영사관 민원실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됐고

숙원사업인 총영사관 신분증 발급이 이뤄져

한인 서류미비자들이 캘리포니아 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수 있도록 한 점,

그리고 애리조나주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을 이끌낸 점 등을

선정 이유로 들었다.

 

이기철 총영사 외에도

오낙영 주사우디아라비아 젯다 총영사, 송금영 주탄자니아 대사,

김동기 주미국대사관 워싱턴총영사 등

9명의 총영사와 부총영사, 영사가

올해 베스트 외교관 상을 수상했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