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주요 한인사회 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2/2017 1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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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KAC)가 한인들을 위해

섹션 8 하우징 바우처 프로그램 신청을 돕는다.

지난 2일 LA시는 13년 만에 자격조건을 갖춘

극빈층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부가

월 임대료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인 섹션 8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연합회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사이

한미연합회 사무실(3727 W 6th St. Ste 305, LA)에서

 영어 구사가 어려운 한인들의 섹션 8 신청을 돕는다고 밝혔다.

도움을 받고자 하는 한인들은

이메일 주소, 세대주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소셜 시큐리티 번호, 영주권 번호,

총 세대원 연간 소득 등 정보를 가지고

한미연합회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문의 (213)365-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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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 상담센터도 16일부터 29일까지

섹션 8 신청을 도와준다.

 

사전에 전화 213-263-2040으로 예약한 후 

3407  6가,  624호에 있는 복지 센터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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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와 관련해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오늘(12일)부터 사흘동안

LA 를 방문한다.

 

최문순 도지사는 내일 오전10시 LA 시의회를 방문해

한국의 평창 동계 올림픽 관련 연설을 할 예정이며

다음날인 14일 저녁 6시 용수산에서

과거 한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을 비롯해 체육인들과 만찬을 갖고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을 위한 협조를 부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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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국 문화원과 전국 바둑협회가 함께 주최하는
‘2017 남가주 오픈 바둑대회(2017 Cotsen Open)’가 오는 21일부터 이틀동안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특히 한국의 정상급 프로 바둑기사 김명완 프로 9단과
안달훈 프로 9단을 초청해 특별 행사를 열 계획으로
약 200여 명의 미국 바둑인들이 참가해  관심을 끌고 있다.

바둑을 사랑하는 한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LA 한국문화원: 323-936-3025 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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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주한인의날 기념 미술대회가

오는 13일 작품점수를 마감한다.

 

La 한국 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올해 ‘한국 역사의 아름다움과 얼을 찾아서’를 주제로

대상은 유치원부터 12학년생까지다.

 

대상에게는 상금 500달러,

학년별 1등과 2등에게는 각각 100달러와 50달러가 주어진다.

 

문의: 213-38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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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웨스턴 라이언스 클럽과 연세대학교 연우회가

공동주관하는 노동법세미나가 오늘(12일) 저녁7시

LA 한인타운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다.

 

오늘 세미나는 예약자에 한해 일반에 공개되며

강사로는 JK 로펌 소속 스콧 후츠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참여한다.

 

문의: 213-76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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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등 재외공관 민원업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민원업무는 총 4만 114건으로

지난해보다 11% 늘었다.

 

특히 서류미비자가 주 운전면허증 발급에 필요한

영사관 ID 는 861건으로

1년사이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국적상실,이탈업무처리건수는

모두 1632건으로

지난해보다 4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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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오후 4시부터

파바월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된다.

 

올해로 두번째로 진행되는 장학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대학 진학 꿈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장소: PAVA World Office

3470 Wilshire Blvd. #525, Los Angeles, CA 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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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RCC는

내일(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욱하는 성질 죽이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장소는 520 S. La Fayette Park PL#212

문의: 323-515-0305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