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재산피해 ..650억 달러 넘을 듯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2/2017 05: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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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산불로 인한 재산 피해는

6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부동산 전문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나파와 산타로사 지역의  약  17만2천여채 주택이

이번 산불로 위협받고 있다.

 

이 가운데 6%에 해당하는 주택들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전소될 가능성이 크며

이를 재건하는데만  50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계산됐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