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와인스틴 가정불화? LAPD 수사중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11/2017 17: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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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성추행 전력들이 폭로되며 궁지에 몰린

헐리웃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가정불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PD 윌셔 경찰서는 오늘(11일) 오전 10시쯤

와인스틴이 22살된 딸 레미와 언쟁을 벌이고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익명의 소식통은 두 사람이 헐리웃에 위치한 레미의 집에서

큰 소리로 말다툼을 벌이다

와인스틴이 결국 밖으로 나왔다고 전했다.

 

부인 조지나 채프먼은 와인스틴과 이혼절차를 밟고있다.

 

와인스틴은 잇딴 성추문으로

뉴욕 와인스틴 컴퍼니로부터 지난 주말 해고 당했다.

 

게다가 여성 3명은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까지 내놨다.

 

와인스틴은 과거 자신의 행동들이 잘못됐다며 사과했지만,

성폭행 의혹은 강하게 부정하고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