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 복권, LA 한인타운 복권열풍 뜨겁다!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11/2017 17:15:38 | 수정 08/11/2017 17: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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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메가밀리언에 이어 파워볼 당첨금도

3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LA를 비롯한 전국에 복권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LA한인타운을 비롯한 남가주 내

리쿼스토어 등 복권판매점에는

인생역전의 꿈을 꾸며 복권을 구입하기위한 구매자가 북적입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효과음>

 

인생역전의 꿈,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전국이 복권 열기로 뜨겁습니다.

 

메가밀리언에 이어 내일(12일) 추첨을 앞둔

‘파워볼’의 당첨금도 3억달러를 돌파했기 때문입니다.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9일 3억2천350만달러이던 당첨금은

오늘(11일) 현재 3억 5천 600만달러로 치솟았습니다.

 

파워볼 추첨 당첨자는 총 당첨금을

일시불로 받을 경우 2억 2천 400만달러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각 지역의

복권판매점에는 파워볼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끊이질 않습니다.

 

한번에 20장에서 30장을 구매하는 한인들도 있습니다.

 

복권을 구매한 한인들은 당첨이라도 된 듯

주택구입, 세계여행, 기부 등 럭셔리 라이프의 꿈을 가져봅니다.

 

<녹취 _ 한인 1,2>

 

LA 한인타운 리커스토어 등 복권판매점들도  

최근 복권열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판매되는 복권수는 메가밀리언과 파워볼 당첨금이

동시에 3억달러를 넘어서면서

2배가까이 늘었습니다.

 

<녹취 _ 한인업주 1,2>

 

6개의 행운의 넘버,

당첨될 확율은 2억 9천 200만분의 1확율,

내일(12일) 당첨될 인생역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뉴스 이황입니다.

 

<후멘트>

 

현재 당첨금이 3억 9천 300만 달러에 달하는  

메가밀리언 추첨은 LA 시간 오늘(11일) 저녁 8시로

저녁 7시 59분까지 구매가능합니다.

 

메가밀리언에 이어 LA 시간 내일(12일) 저녁 8시에는

당첨금이 3억 5천 600만 달러에 달하는

파워볼 추첨이 이뤄집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