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vs 유인원 ‘혹성탈출’ 박스오피스 1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6/2017 11:42:50 | 수정 07/16/2017 1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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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혹성탈출: 종의 전쟁’(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이

올 여름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혹성탈출 시리즈는 이번 주말 개봉과 동시에

5천 6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히어로 무비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4천 520만 달러를 벌어 2위로 물러났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열흘만에

북미에서만 2억 830만 달러 흥행을 기록하는 등 약진하고있다.

 

이어 애니메이션 영화 ‘디스피커블 미 3’(Despicable Me 3)가

천 890만 달러로 3위다.

 

이 외에도 범죄 스릴러물 ‘베이비 드라이버’(Baby Driver),

로맨틱 코미디 영화 ‘더 빅 식’(The Big Sick),

DC코믹스 원작 영화 ‘원더우먼’(Wonder Woman),

공포 영화 ‘위시 어폰’(Wish Upon),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카3: 새로운 도전’(Cars 3),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Transformers: The Last Knight),

코미디언 윌 페렐 주연의 ‘더 하우스’(The House)가 10위권에 진입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