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에서 태어난 아이 화제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16/2017 08: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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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공유서비스 ‘우버’(Uber)에서 새 생명이 태어났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8시 40분쯤

임산부가 12900블락 웨스트 리버사이드 드라이브에 주차된

우버 안에서 아이를 낳았다.

 

산모는 홀푸즈 마켓에서 갑자기 진통을 느꼈고,

이에 급하게 우버를 불렀다.

 

남편은 물론 우버 운전자와 곧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산파 역할을 맡아 아이를 받아냈다.

 

이후 이들 가족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모두 건강한 상태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