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에스콰이어 6월호 아시아 7개국 표지 동시 장식

연합뉴스 | 입력 05/18/2017 09: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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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가 패션지 에스콰이어의 7개국 표지모델이 됐다.

 

공유의 화보가 실린 에스콰이어 6월호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9개국에서 오는 20일 동시 발간된다고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이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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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7개국에서는 공유가 표지도 장식한다. 에스콰이어는 아시아에서 총 10개국에서 발간된다.

 

소속사는 "한 배우가 같은 달 아시아에서 발간되는 에스콰이어의 표지를 대다수 나라에서 한꺼번에 장식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총 24페이지에 달하는 화보와 인터뷰가 실려 역대 에스콰이어 커버스토리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다"고 덧붙였다.

 

공유는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루이뷔통 X 슈프림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