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북쪽 101번 Fwy서 투신자살 소동

라디오코리아 | 입력 05/18/2017 06: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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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LA한인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자살소동이 벌어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4시쯤

웨스턴 애비뉴 부근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에서

한 주민이 투신자살 소동을 벌이면서

이 곳에 Sig Alert을 발령한 채 경찰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약 한 시간 45여분 만인 오늘 새벽 6시쯤

자살소동을 일으킨 주민을 체포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자살 소동으로

1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전 차선이 전면 폐쇄됐다가  

상황이 종료된 뒤 오늘 새벽 6시 5분쯤 재개통됐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