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비치서 혹등고래 사체 인양 작업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21/2017 10: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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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port Beach lifeguards worked to get a dead humpback whale away from the shoreline on Wednesday. (Photo courtesy of Mark Girardeau)

어제(20일) 뉴포트비치 해안에서

거대한 혹등고래 사체가 발견돼 인양작업이 한창이다.

 

20살 이상으로 추정되는 이 혹등고래의 길이는

55피트에 달한다.

 

구조대원들은 고래의 피가 상어를 끌어들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 고래 사체를 조각내는 과정이 다소 보기 불편할 수 있고,

악취가 진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희귀한 광경을 목격하기위해

뉴포트비치 해안가로 몰려들고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