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 교사, 임금 40%이상 렌트비로 지불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21/2017 09: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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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 교사들이 임금의 절반 가까이를

 

렌트비에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트정보업체 아파트먼트 리스트 닷컴이

전국 50개 대도시의 교사 임금과

평균 아파트 렌트 비용을 비교한 결과

LA 시 교사들은 임금의 42%를 렌트비로 지불했다.

 

 

이 때문에 LA 시는 전국 대도시들 가운데

교사들이 렌트비를 감당하기 힘든 도시 9위를 기록했다.

 

한편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5년동안 재직한 교사가 원 베드를 렌트한다고 가정했을 때

임금의 70%를 렌트비로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났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