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초 팔로스 버디스 중학교 학생들 집단 '음주'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20/2017 14:24:32 | 수정 04/20/2017 14: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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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초 팔로스 버디스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으로 술을 마셔

일부 학생들이 병원에 실려갔다.

 

학교측에 따르면

오늘 (20일) 아침 8시 35분쯤

2800 블락 몬테레이나 드라이브에 위치한

닷슨(Dodson) 중학교 교장실에서

학생 3명이 만취해 횡설수설한 채 발견됐다.

 

이들은 즉시 술을 마셨다고 시인했고

이가운데 여학생 2명은 상태가 심각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학교측은 이들 외에도 20여명의 이학교 재학생들이

함께 술을 마셨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조사를 벌인 가운데

이가운데 병원으로 옮겨진 학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