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손목에 차는 ‘탭카드’ 선보인다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20/2017 11:48:04 | 수정 04/20/2017 11: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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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sblogLA / Twitter)

출근시각,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탭카드’(TAP Card, 교통카드)를 집에 두고 온 것 만큼 난감한 상황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메트로교통국이 손목에 차는 ‘탭카드’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LA카운티 메트로교통국은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사용하는 ‘탭카드’를 팔찌 형태로 만들어

지난주부터 20~25명의 장애인에게 나눠줬다.

 

아직까지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야하지만,

이르면 올 겨울부터 상용화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메트로 위원회는 다음달(5월)

탭카드 충전을 스마트폰으로 가능하게하는

기술 도입에 대해 논의한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