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케어클리닉 25일 메디캘 가입 신청 받아요

라디오코리아 | 입력 03/20/2017 15:53:46 | 수정 03/20/2017 15: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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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이 평일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이번 주말 메디칼 가입 신청을 받는다.

 

이웃케어 클리닉의 메디캘과 마이헬스 LA 가입 행사는

오는 25일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LA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에 위치한

이웃케어클리닉에서 (3727 W. 6th St. #230)에서 열린다.


메디캘(Medi-Cal)은

연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1인 1만6394달러, 2인 2만2107달러)이하인

19~64살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연소득이 연방빈곤선의 266%(1인 3만1600달러, 2인 4만2613달러)이하

가정의 18살 이하 영주권 또는 시민권 자녀

연소득이 연방빈곤선의 266% 이하 가정의 19살 이하

서류미비 청소년 그리고 추방유예(DACA) 수혜자 등도 자격 대상이다.


메디캘에 가입하면 보험료와 코페이를 내지 않고

의사 진료와 건강 검진, 기본적인 치과와 안과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웃케어클리닉은 또 LA카운티 의료서비스 프로그램인

마이헬스LA(My Health LA·MHLA)가입도 지원한다.

 

마이헬스 LA란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 저소득층 중

건강보험이 없는 20살 이상 LA카운티 거주 서류미비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수혜자는 이웃케어를 비롯해 카운티 정부와 계약된 클리닉이나  약국에서

기본 진료와 예방접종, 처방약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을 원하는 한인은 여권이나 영사관 ID ,

거주지를 증명할 수 있는 유틸리티 청구서나 렌트 계약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문의: (213)637-1083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