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수퍼바이저 위원회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10/2017 19: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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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이민 114주년을 맞아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에서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이 열렸다..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부위원장은 오늘(10일)

총 5명의 수퍼버이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을 채택해 통과시킨 후

이를 미주한인재단 김성웅 회장에게 전달했다.

 

오늘 선포식에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김종대 회장, 

OC 미주한인재단 조봉남 회장, OC 한인상공회의소 이가현 회장,

민주평통 OC/SD 지회 권석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오늘 이사회에서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은

새로운 위원장으로 선출이 돼 1년의 임기를 이어가게됐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