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총장 동생·조카, 뉴욕에서 기소

라디오코리아 | 입력 01/10/2017 1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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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맨해튼 연방법원에 기소됐다고 로이터가 오늘(10일) 보도했다.

 

이들은 베트남에서 8억 달러 상당의 복합건물을 판매하면서

중동 관료들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와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반주현씨는 뉴욕에서 부동산 브로커로 활동하고 있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