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데인즈·휴 댄시, 결혼 3년 만에 첫 득남

연합뉴스
12/20/2012 17: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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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부부 클레어 데인즈(33)와 휴 댄시(37)가 지난 17일(현지시각) 결혼 3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USA투데이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2009년 백년가약을 맺은 이들은 지난 주말 뉴욕의 한 상점에서 이유식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아들의 이름은 사이러스 마이클 크리스토퍼 댄시라고 홍보담당자는 밝혔다.
 
클레어 데인즈는 지난 9월 알 카에다에 감금된 미군들이 구출되면서 빚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쇼 타임 채널의 드라마 '홈랜드'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내달 열리는 제7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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