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열린 지역 축제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2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2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6일) 오후 5시 37분쯤 '올드 웨스트 엔드 페스티벌' 행사장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최소 2명의 총격범…
LA 다운타운에서 열린 패션디스트릭트 급습 1주년 시위에서 6명이 체포됐다. 시위대는 어제(6일) 오후 템플 스트릿과 알리소 스트릿 인근 연방 구금시설 앞에 모여 깃발과 피켓을 들고 집회를 벌였다. 집회가 진행되던 중 일부 시위대와 경찰이 대치했고, LA경찰국은 몇 시간 …
니디아 라만 후보가 LA 시장 선거에서 스펜서 프랫 후보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며 막판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 어제(6일) 개표 초반만 해도 프랫은 28.24%, 라만은 24.89%의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이후 추가 개표가 진행되면서 라만의 득표율이 크게 상승했다. 오늘(7일) 오전 기…
국제축구연맹(FIFA)의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LA 인근 경기장 노동자들이 단체행동을 예고했다. LA 인근 핵심 개최지인 소파이 스타디움의 식음료 부문 노동자 약 2천 명으로 구성된 북미 서비스산업 노조 '유나이트히어' 11지부는 최근 진행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96%의 …
캘리포니아가 국내 500대 기업 본사 보유 수 1위 자리를 텍사스에 내줬다.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최근 발표한 올해(2026년) 미국 500대 기업 명단에 따르면 텍사스에 본사를 둔 기업은 57곳으로 집계됐다. 캘리포니아는 56곳으로 텍사스에 단 한 곳 차이로 뒤지며 2위로 밀…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하비에르 베세라 후보가 선거 당일 밤 열세를 뒤집고 선두로 올라섰다. NBC 집계 기준 개표가 68% 진행된 현재 베세라 후보는 173만 1천585표, 26.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공화당의 스티브 힐튼 후보는 170만 3천461표,…
1.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매우 빨리 빠져 나올 시점에 와 있다고 말했다. 미국 측 협상팀이 오늘 이란과의 2단계 핵 협상 기술 전문가 팀과 회의를가져 이란과의 핵 합의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왔다. 2. 이란의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측근 인사가 미국과…
국제축구연맹(FIFA)가 월드컵 경기장에 방문하는 팬들의 생수 반입을 허용됐다 안전을 이유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치러지는 경기장에 재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나 물병 반입을 금지했지만 최대 20온스의 플라스틱 된 물병 1병 반입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딱딱한 재질의 용…
LA 메트로가 자체 경찰 조직 경관 모집을 시작한 가운데 하루 만에 950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오는 2029년 현장 배치를 목표로 한 메트로 경찰 조직이 버스와 전철 치안 강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LA 메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