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기업 펩시코(PepsiCo)가 지난 1년간 공공도로에서 운영한 무인 배송트럭의 성과를 공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펩시코는 현재 애리조나와 텍사스, 아칸소에서 총 41대의 완전 자율주행 배송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차량은 도리토스와 프리토레이 스낵, 펩…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남가주 곳곳에서 각종 축제와 응원 행사가 준비되며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LA 월드컵 2026 조직위원회는 오늘(9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공식 킥오프 파티를 열고 월드컵 개막 주간 행사에 돌입한다. 행사는 콜리세움 내 1923 클럽 루프…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민주콩고에서 에볼라 확산세가 이어지며 확진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민주콩고 보건부는 현지시간 9일, 지난 7일 기준 에볼라 확진자가 55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0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하루 사이 35명 증가했으며 현재 치…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라크라센타 지역에서 경찰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한 명이 숨졌다. 글렌데일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8일) 밤 9시7분쯤 호놀룰루 애비뉴 3700블록 일대에서 발생한 칼부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와 마주친 …
1.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은 즉각 '사격'을 멈춰야 한다"며 공습 자제를 촉구했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따른 보복 조치라며 이스라엘 북부를 겨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보복과 재보복이 이어지고 있다. 2.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에 …
전국 최고 부촌들이 CA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머니라이언이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전국 최고 부촌 50곳 가운데 16곳이 CA주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CA주 최고 부촌은 로스알토스로 집계됐다. 로스알토스의 평균 가구 소득은 41만7,182달러로 전국 4위…
2026 FIFA 월드컵을 앞둔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어바인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대표팀은 어바인 그레이트파크 챔피언십 사커 스타디움을 훈련 기지로 사용하며 조별리그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은 D조에서 파라과이와 12일, 호주와 19일, 튀르키예와 25일 맞붙…
CA주 검찰이 생활비 부담을 키우는 불법 가격 인상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롭 본타 주 법무장관은 오늘(8일) 주 법무부 내에 '생활비 대응팀'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새 조직은 주택과 식료품, 공공요금, 의료비, 보육비 등 필수 생활비와 관련한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