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 또 강제 단전 가능성! 16만 2천여 명 영향권

남가주에 또 강제 단전 가능성이 경고됐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고온건조한 기후에 산타애나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내일(24일)과 모레(25일) 남가주 6개 카운티에 강제 단전이 이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제 단전 영향권에 든 주민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