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저기압 이멜다 '물폭탄' 텍사스서 5명 숨져

텍사스주를 휩쓴 열대성 저기압 '이멜다'로 휴스턴을 비롯한 텍사스주 남동부 지역이 막대한 홍수 피해를 봤다.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는 애초 4명에서 5명으로 늘었다. 휴스턴과 인근 도시 보몬트를 잇는 10번 고속도로에서 고립된 픽업트럭 안에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