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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들어 오세요.

radiokoreaboy on May 1, 2007

지금은 너무 많이 변해서 가봐도 잘알수 없는 곳이 많아 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 마음은 어릴때 냇가에서, 뒷산에서 먼지 뒤집어 쓰며 친구와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머리에 생생합니다. 저는 본적은 가능동인데 태어 난곳은 호원동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은 보냈습니다. 어릴때 걸어서 1시간을 걸어서 중앙국민학교를 철길을 따라 친구들과 매일 등교 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당시 마을에는 부대가 있어 학교에서 오는 길에는 군인 아저씨들과 친하게 놀며 건빵도 얻어 먹으며 아저씨들과 보초서에서 놀았던 기억이 셍각납니다. 우리 동네 산에 박쥐굴이란 굴이 있었고 팔짜산이라고 들어 보셨는지요? 아무튼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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