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8/2018 10:39 am
[소송] 임시접근금지명령서
 질문자 : crow1031
조회 : 486  


9월 11일날 히어링에 관하여 상담부탁드립니다
아래 진술서 참조


조윤희 진술서

May 25 case
매일밤 늦게까지 시끄럽게 부엌을 사용하던 옆방 두모녀에게 조용히해달라고 한지 몇일이 안되 또다시 복도에서 싸우는 소리가 나길래 빵에 크림치즈를 발라먹고있던 나는 놀라 나가보니 Diane Chun이 3층계단옆에서서 (3층에 사는 아줌마와도 안좋은사이)혼자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걱정이되서 무슨일이냐고 왜그러냐고 묻자 대뜸 "너도 남의 말이나하고 그러면 가만 안두겠다"며" 시비를 걸길래 솔직히 당신들 너무 시끄럽고 간섭이심하고 당신딸이 너무 막말을하고 나한테도 욕을 했다하니 Jane Chun까지 나와서 소리를 지르며 욕을해댓다 옆에있던 Dain Chun은 신경질적으로 얘는 한국말을 잘몰라서그러니 당신은 상관말라길래 욕은 한국말로 잘하던데 엄마가 예의를 가르쳐야지 어른한테 x년 미친년이라고 하냐고 했더니 내손에있는 플라스틱칼을 보면서 지금 칼로 협박이냐고 트집을 잡고 늘어진다 너무황당해하니깐 경찰을 부르겠다며 내딸뭘어떻게 가르치든 상관말라며 휙 들어가버렸다

그뒤 몇일후
쉬는날 부엌에서 오랜만에 평화럽게 조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Jane Chun이 들어와 믹서기를 일부러 세게 탕하고 놓길래 깜짝놀랐지만 평상시 성격이 않좋으니 달래는 심정으로 좋은말로 조금 살살 놔줄래하자 또다시 대뜸 비~치라며 영어로 욕을했다 이젠 나도 기가막히고 화가나서 "너 욕했니? 누군욕할줄모르는줄아니? 기집애가 왜 어른보고 이유없이 욕부터하냐고 따지니깐 대꾸도없이 싱크대에 쓰레기를 두고 가버리길래 먼저부엌을 쓰던 내가 말끔히 치워줘버렸다 잠시후 다시돌아와보니 부엌에서서 왜 내쓰레기를 만지냐며 또 소리를 질러댄다 니가 그냥내뺑개치고 갔길래 쓰레기니까 내가 대신 치워주었다 그것도 잘못이냐고 대꾸를 하니 개무시하고 "내가 버릴꺼야 손대지마"라며 문을 쾅닫고 가버렸다

7/24 case
8시쯤 퇴근해 들어와보니 방바닥에 편지가 놓여 있었다 영어단어가 이해가 안되서 옆방을 두드려 이편지가 뭐냐 이해가 안간다하니 방안에서 Jane Chun이 또 욕을하며 꺼지라고 잔다고 해서 놀라 돌아와 시간을 보니 늦은 시간인걸 깜빡한건 나의 실수였다
다음날 아침 복도에서 Jane chun을 마주쳐 이게 뭐냐 이거 지금 협박인거냐고 묻자 "너하고 말하기 싫어 앞으로 조심해" 소리치고는 들어가 버린다
이슈꺼리를 안만들면 가쉽거리가 없을것아닌가 스스로의 자격지심에 저런처신을 하는건지 아뭏튼 똑같은 테넌튼데 누구는 맘대로 휘젖고 다니고 누구는 숨도쉬지말고 살아야된다는건지 무슨 감옥살이를 살아도 이보다는 낫겠다싶어서 집주인께 전화로 사정얘기를 하니 퇴거명령변호사에게 제시하겠다며 달라해서 다음날 건네주었다

편지내용: 07/24/2018 (화요일)
                한번만 또다시 gossip하면 가만있지 않을것이고 (벌써 어제 오늘 2번씩이나 지난번 다른사람한테 gossip 한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칼 협박(Knife Threating)한것에 대해서도 경찰에 보고해서 Restraining Order를 넣어야 할것이니 참고하시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7/27 case
저녁 8시경 퇴근하고 들어오는데 2층복도에서 두모녀와 마주쳤는데 난 너무피곤해 기운이 없어 축쳐져있었는데 옆에 지나가면서 Jane Chun이 "뭘쳐다봐 x발년아"라고 대뜸 욕을 하길래 넌지시 쳐다보니까 "죽여뻐려"라고 하고는 그냥 내려갔다 너무 놀라고 황당해 잠시 멍해졌다 혼자 가기는 무서워 아래충 문간방에 사는 Mr.Choi에게 옆방딸이 "뭘쳐다봐 x발년아 죽여뻐려"라고 욕을 했다고 도움을 청하고 따라나갔다 조수석 차옆에서 애길하려는데 계속 두모녀가 욕하고 소리를 질렀다 Mr.Choi는 차만진적도 없고 차안에 머리들이민적도없다 오히려 두모녀에게 빨리 떠나시라고 종용햇고 나에게도 억울해도 대화하지말라며 떨어뜨리려 노력했고 왜 욕하냐고 물어 보기만 했는데 오히려 딸이 먼저욕하고 위협은 자기가하고는 뻔뻔스럽게 경찰을 부른다하니 Mr.Choi가 나한테 당신도 경찰을 불러야한다고 말했다 테넌트들이 나와서 보호를 해주었고 나중에 매니져 크리스도왔다 두모녀는 또다시 자기들이한잘못은 쏙빼놓고 마치 자신들이 피해자인것처럼 사람들을 붙잡고 거짓말을 늘어놓기시작한다 한참만에 경찰이 와서 모든얘기를 듣고는 시티테넌트 분쟁소 명함을 주고가며 가능한 서로 부딧치지말고 사는게 좋겠다고 했지만 먼저 시비를 걸고 분쟁을 일으키는걸 어쩌란건지 아무튼 몇일후 모녀방과 부엌사이에 샌드위치된 악몽같은방에서 아래층 다른 입구쪽으로 방을 옮겨서 평화를 찾는듯했다

8/20 case
결국 쉐리프가와서 템프러리 접근금지명령서라는걸 발부하고갔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완전히 뒤바뀐 어처구니없는 상황

8/22 case
Mr.Choi와 나한테서 위협을 받아서 무섭다고 법원에 새빨간 거짓말을해서  접근금지명령발부를한 두모녀가 오히려 우리에게 다가와서 꺼지라고 소리치고하더니 아무 대응을 안하자 할수없군 이렇게까진 않할려고 했는데 마치 그동안 큰인심을 써줬던듯이 이젠 경찰을 불러야겠군하고 겁을 주더니 (툭하면 경찰불른다고 협박 사실 경찰만 부르면 모든게 자기네 뜻대로될듯이 부른다 경찰들도 힘들겠다 생각했다)  결국 서로경찰을불러서 확인한결과 서로 다가가면 안된다고 정리를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이층에 살면서 아래층부엌 복도 앞마당까지 휘젓고 따라 다니면서 다른 테넌트보고도 뭘쳐다보냐며 욕을하고 괴롭혔다 거의 이젠 정신병자수준으로 밖에는 이해불가 Mr.Choi는 동영상을 찍고 다른 테너트는 녹음을하고 또다른 테넌트는 대신 대변을 해주면서 도움을 받았다 우리둘은 명령서대로 아무대응을 하지않았다

나는 일련의 이런 케이스에서 정신적,육체적,물질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삶이 황폐해졌다 너무나도 힘들고 빨리 이악몽에서 벗어나고 싶다.

최상철 진술서

July 26 / 2018 case
아침나절에 앞마당에서 담배피고있던 나에게 Diane Chun이 할말있다며 들어 달란다 조윤희가 자기에게 식칼로 얼굴에다 대고 위협을 했다고 깜짝놀란 나는 저녁때 조윤희를 만나서 확인해보니 1회용 플라스틱칼로 빵발라 먹다가 복도에서 3층아줌마와 싸우는 큰소리가 나길래 뭔일인가 놀라서 얼떨결에 들고 나갔다가 괜히 욕만먹고 대뜸 왜칼을 들고있냐길래 깜짝놀랐다면서 오히려 억울하다며 옆방사는 죄로 항상 시비를 걸고 괴롭혀서 못살겠다고 하소연을 했다 Diane Chun의 말이 사실과 완전 달라서 어이가 없었다

집주인과 매니져에게 상의를 하여 조윤희를 아래층으로 옮기기로 결정을했다
                                                               
July 27 / 2018 case

아침에 또다시 뭔말을 하려길래 먼저 말했다 조윤희 아래층으로 내려가기로 결정됬으니 제발 분쟁은 고만일으키고 평화롭게 살자하자 신경질을 부리며 그렇게는 못한다며 끝장을 보겠단다 무슨 원수진것처럼 항상 이런식이다 스스로의  분노조절에 장애가 있는듯 싶었지만 나도 안부딧히면 되겠다고 쉽게 생각한게 크게 잘못된생각이었단걸 나중에 뼈저리게 어이없이 엄청 당한다 이때까진 정말 간접적이어서 정말 몰랐다

저녁 8시쯤 조윤희씨가 퇴근하고 지친몸을 끌고 계단을 올라가다가 우연히 복도에서 두모녀와 마주치자 Jane chun이 "뭘쳐다봐 x년아 죽여뻐려"(cctv video만확보)라는 소리를 듣고 어이가 없어서 아래층사는 내게 도움을 청하러왔길래 난 내방에서 밥먹다가말고 얼떨껼에 목에 수건이 걸린채 양손은 수건끝을 잡고(비디오참조) 같이 나가보니 두모녀는 차안에서 출발할려다가 조수석에 타고있던 Diane Chun이 떠날듯이 앉았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미친듯이 흥분해서 삿대질과 욕을 해대며 탓다 내렸다를 반복했다 (사진참조)  마침 차문이 열렸길래 Jane chun에게 양손은 수건을 잡은채 몸을 숙이고 정중히 물어봤다 혹시 조윤희씨한테 죽인다고 했냐고(난 중재자입장이니양쪽말을 확인차)그러자 Jane Chun은 내게 대뜸 Fxxk you!!!  라고 내게 소리를 쳤다 엄마나 딸이나 몰상식하다 판단한 나는 두분은 제발 빨리 갈길가라했고 조윤희에겐 억울해도 대화로 상대안된다고 떨어져서 들어오라고하는과정에서 허공에다가 손짓몇번한게 사실이다 (비디오참조)  두모녀가 출발을 못하게 차문을 손으로 막고 얼굴을 들이밀은적 없음 항상 이런식이다 이날 이후로 모녀에게 난 새로운 타겟이 된듯했다

두모녀를 쫒아다닌적이 없음 항상 두모녀가 먼저 욕을하고 시비를 걸고 소리를 지르나 못본사람에게는 꺼꾸로 자기네가 피해자이것처럼  거짓말을하길래 증거를 위해 동영상을 찍었음 (대표적으로 플라스틱칼을 식칼이라고 둔갑시키는 재주)
사실 동영상도 Jane chun이 먼저 스토커처럼 나를  쫏아다니며 찍어대길래 대응한것임 (증거영상)

이사건이후로는 두모녀 근처에 간적도 없고 피해다녔음 오히려 두사람이 항상 시비를 걸고 쌍욕을 하며 따라다님 담배는 망가진 그라지작업 하던중 그라지바로앞이 Jane Chun차의 정해진 파킹위치였던거지  일부러 거기가서 피울 이유가 없음 근처에 접근하기도 싫도록 모녀가 충분히 질리게 했고 당했음

Aug 17 / 2018 case

 날짜전에 가구와 냉장고 교체작업공문발송

 이층에 작업하러올라갔을때 Jane Chun이 후라이팬에 쿡을하고있었고 집주인이 선반위에 못쓰는 커피메이커를 내려달라해서 순간 멈짓했지만 재차 요구를해서 excuse me,sorry하며 의자를 밞고 올라간순간 Jane chun이 대뜸 욕을하며 몸으로 의자를 밀치는 바람에 저는 당황하였고 휘청하며 커피메이커를들고 떨어질려는순간 같이있던 테넌트여학생(슬기)가 의자를 잡아주는 바람에 위기를 모면하였다 일반적인경우 양해를 구하면 잠시 본인이 비켜줄수도있음에도 계속 그자리를 고집하며 분쟁을 만들었다
 득달같이 달려온 Diane Chun까지 합세하여 심한욕과 함께 난리를 치며 마치 나때문에 먼지가날린것처럼 음식을 망쳤다며 또다시 사실을 왜곡  런치값을 요구하였고 사장은 나에게 시킨일에대해 사과를 하였고 요구를 받아들여 런치값 $20을 주어 일단락이된줄알았다.

우리(멕시칸일꾼두명,사장, 슬기,나 5명)는 다시 아래층 부엌사이드에 작업을 하러 내려왔을때 아직도 분이 안풀렸던지 Diane Chun은 후라이팬통채로 들고와서는 미친사람처럼계속 말도안되는 소리를 지르며 아래층 싱크대에 음식을 버리려하자 사장님이 말려서 겨우쓰레기통에 버린후 Diane Chun은 나에게 하지도않은 욕을 자기딸에게했다며 뜨거운팬으로 나를 가격하려했다 사장이 말렸고 위기을 느낀나는 "그건 웨폰이다" 라고 소리치자 냉장고 사이즈작업을하던 내손에들은 30센치 나무자를 가르키며 그게 웨폰이라며 도리어 뒤집어 씌운다 항상이런식이다  기가막힌다 Jane Chun은 그와중에 엄마와 같이서서 나보고 "개xx"야라고 3번을 외친다 무척괴롭웠다 조윤희와 기타 테넌트들의 심정을 충분히 실감할수있었다. 이렇게 무대포로 일방적으로 당해보지않은 사람은 이심정을 모른다

Aug 22 / 2018 case
저녁시간 뒷뜰 마당에서 6명정도 테넌트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있던중 두모녀가 5야드를 깨고 접근을해서는 접근금지명령을 제시하면 우리는 마치 죄인처럼 자기네를 피해다녀야한다는 주장을하며 또다시 시비를 걸길래 경찰이 와서 두모녀에게 주의를 주고갔음 (동영상,음성녹음,증인확보)
경찰철수후에도 몇시간을 따라다니며 모두를 괴롭혔음


집주인이 퇴거명령시킨다며 1달여전에 우리에게 탄원서를 부탁했음 두모녀가 집주인을상대로 뭔가를 하우징에 고발조치하고 9월달에 인스펙션 날짜받고 변호사상담후부터는 무슨 약점이 잡혔는지 한달이 다되도록  아무소식없고 오히려 180도로 바뀌어서 이제는 우리들보고 모녀가나타나면 방에 쳐박혀있으라고 두모녀편을 든다 제출한 협박편지원본도 핑계를대고는 반납하지않는다 

참고로 테넌트들의 탄원서와함께 수집한모든증거자료모두를 첨부함

두모녀의 직,간접적인 공격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로 하루 하루가 정말 괴롭다 접근금지명령은 내가 두모녀에게 내려야했었지만 하루벌어 살아가는 내겐 시간도 돈도 여의치가않다 슬프고도 억울하다 이건 거의 야비한 범죄수준이다 두모녀로인해 자살을 생각한다 왜 어디서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생겨나서 최첨단의 법치국가인 미국에서 이따구로살아가나 우리들은 뭔죽을죄를 지었다고 이런짓을 당해야하나 진짜 죽고싶다 어떻게 시비가 가려져도 두모녀로부터받은 상처는 영원히 씻여지지않을거다

이원석 변호사의 답변 09/10/2018 09:22 am
 
많은 글을 열심히 써주셔서 감사 하긴 합니다만, 가능 하면 간단 명료 하게 질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상황을 다 읽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가까운곳에 계신 변호사를 직접 만나서 본인의 권리를 찾아서 힘드신 상황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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