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29/2012 06:53 pm
[영주권] 영주권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질문자 : 삐삐롱
조회 : 9,472  


오늘 와이프와 영주권 인터뷰를 보았는데요
와이프가 시민권자고 제가 영주권 신청자입니다.
아파트 리스어그리먼트
전기 개스 은행 어카운트 등등 이름이 같이 되어있는것들을
나름 다 준비했는데 뭔가 부족하다며
pending 받았습니다.
 
한달안에 메일로 뭔가를 보낼거라고 하면서
노티스 같은걸 주더군요.
종이의 내용은

Please inquire after 30 days:

An adjudicative review of your case is needed.
No additional information is required on your part.

위의 문장에 체크 되어 있는 종이입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되어가는지 또 뭘해야하는지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수고하세요.

김영옥변호사그룹의 답변 08/30/2012 05:23 pm
 
제가볼때 더 필요한 서류는 당장 없고, 충분한 서류를 제출했음에도 그렇다고
당장 승인하기에는 무엇인가 편치안은것으로 판단됩니다.

30일 이내로 승인서가 오면 다행이지만  연락 없으시면 INFO PASS로 직접 방문
문의 하십시요.  물론 한번 방문한다고 답이 있다는것은 아닙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과 해당 전문가가 직접 작성, 답변 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e answers / comments presented here are based on the actual law enforcement, legal knowledge, and interpretation of the lawyers and experts given as precisely as possible, however, one should not take assurance of it fully.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Radio Korea in the result of using the information. Each questioner should seek and collect different opinions as many as possible and make his or her final judgment.
 

번호 분류 상담제목 답변 질문자 날짜
게시물이 없습니다.
 


DISCLAIMER : 이 곳에 게재되는 답변/의견은 해당 변호사, 전문가의 실제 법률적용 경험과 법률지식, 법률해석 등을 토대로 나온 답변이며 최대한 정확한 내용을 드리는것이지만, 이것이 법적으로 정확하다고 장담 할 수 없습니다.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각 질문자께서는 다른 여러 의견을 구해보고 수렴하여 최종 판단은 본인이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