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중한의원의 건강칼럼

칼럼니스트: 정우혁, 정순길

한국에서의 명성 그대로 한약 잘 짓는 현대판 대장금이 진료하는 제중한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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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장애
09/09/2015 09:00 pm
 글쓴이 : jjhyw
조회 : 3,191  


 제중한의원하면 체절금침과 제중청혈탕으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호흡기 장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읍니다. 주위에서 보면 호흡기 장애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읍니다. 임상사례를 말씀해 주시겠읍니까?

정순길원장;

46세 여자분인데요,매년 가을이 되면 거의 한두달 동안 기침이 심해서 말을 할수 없었읍니다.양약,한약을 먹었는데 전혀 효과가 없고 그래도 도라지액기스가 그나마 제일 났더래요. 제중청폐탕 2제로 완치된 사례입니다.호흡기 장애는 여러가지 원인에서 오지만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분들은 지역특성 때문에 가을에 심한기침을 하는 분이 많읍니다.여름에는 비가 한방울도 안오고 고온건조한데다 10,11월달에 고온건조한 산타아나 바람이 부니 심장과 폐에 음이 부족한 분들은 기침을 하게 됩니다.어떤 분들은 피가 나기도합니다.이럴때 제중 청폐탕이 효과가 좋읍니다.폐음허가 심해지면 결핵이나 폐암에 걸릴수 있읍니다.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분들의 폐건강을 위해서 제중청폐탕이 효과가 좋읍니다. 그리고 환절기에 감기,독감, 달고 사시는 분들 제중청폐탕을 드시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하실수있고, 감기나 독감이 걸리더라도 금방 치료가 됩니다.

 진행자; 또다른 임상사례를 말씀해 주시겠읍니까?

정우혁 원장 :

68세남자분인데1년전 가을부터 기침을 시작해서  고생하는데,밤에 더 심해지고 찬음식을 먹으면 더심해집니다.병원에서 역류성 식도염약을 처방해서 먹어도 효과가 없고 평소에 키가 5FT 5106LBS로 추위를 많이타고 항상 피곤해서 기운이 없어서 기침을 하는줄 알고 홍삼을 먹었는데 기침이 더 심해져서, 항생제와 위운동하는 양약을 먹고 있는중에 제중한의원에 오셔서 제중청폐탕 2제로 완치된 사례입니다.

이분은 특히 하얀가래가 심했는데 배꼽위로 동계가 심했읍니다.그리고 배에서 물소리가 많이 났읍니다.신양허와 폐기허로 치료후 기침이 그치고 힘도나고 피로감도 없어졌읍니다.

 

 진행자; 또다른 임상사례를 말씀해 주시겠읍니까?

 

정순길 원장:

10세 남자아이로 네살때 부터 천식으로 고생하고 있고 땀이 많이나고 특히 손바닥이 벗겨져서 시민권 신청시에 지문을 찍을수가 없었읍니다.제중청폐탕3개월치료로 완치된 사례입니다.폐위의 열로 인해서 온 병입니다. 이런 아이들의 특징은 찬물을 많이먹고 땀을 많이 흘리고 활동량이 많아서 잠시도 가만있지않고,알레르기비염이나 천식이 옵니다.또 코피도 잘 흘리고 산만한 아이들이 많고 목감기가 자주오고 열이 나면 해열제로도 치료가 안됩니다.제중청폐탕으로 어릴때 치료를 해주시면 이런증상들이 다 좋아집니다. 어릴수록 치료가 잘되고 수천명의 소아들의 임상경험으로 치료를 잘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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