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플레넷 할리우드_Planet Hollywood] 공연도 보고 쇼핑, 식사도 할수 있는 곳.
11/08/2011 04:10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4,270  


 

플레넷 할리우드(Planet Hollywood Resort & Casino)에 속해 있는 미라클 마일 숍스에 들어 가면 이렇게 핍쇼(Peep Show)를 하는 곳이 있다. 보지는 않았지만 라스베가스에서는 볼만한 성인쇼 중에 들어 간다고 한다.

 

스타일리쉬한 음악과 멋진 댄서들이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다니 남자 분들끼리 가면 한번 볼만 할 것 같다.

 

 

 

플레넷 할리우드 호텔에 있는 Nine Mile Shops는 130여개의 샵이 있고 14개의 레스토랑이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 곳의 천장이나 하늘 모양은 시저스 호텔의 포룸 샵이나 베네시안 호텔과 비슷하게 만든 것 같다.

그러나 전체적인 풍은 아프리카나 중동 지방의 이미지를 가져다가 만들어 놓은 것 같다.

 

 

 

레스토랑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부터 고급스러운 식당까지 다양하게 있다.

 

 

 

라스베가스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러 오기도 하고 겜블을 즐기러 오기도 하는 곳이다.

적당히 즐기면 저렴하게 즐겁게 지내다 갈 수 있지만 조금 오버하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 ㅎㅎㅎ

 

카지노를 지나가다 보니 많은 한국사람들도 겜블을 즐기고 있었다.

 

 

 

 

점심 때가 가까워서 그런지 식당마다 손님들이 가득하다.

경제가 어렵다고 더블 딥이 아니고 트리플 딥이 온 것 같다고 난리를 치는데 라스베가스는 예외인 것 같다.

 

여전히 사람들로 흥청거리고 있다.

 

 

쇼를 공연하는 극장과 식당들이 모인 광장이다.

이 곳은 특별하게 구입할 것이 없어도 가볍게 식사하고 둘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북아프리카 건축물 같은 쇼핑 센터는 다른 쇼핑 몰과는 다른 정취를 만들어 낸다.

 

 

쇼핑 몰로 들어가는 입구 쪽 기둥에 여러나라 글로 써 놓았는데 한글도 눈에 띈다.

 

 

 

쇼핑 몰에는 BCBG, GAP, BEBE, Ann Taylor Loft, Victoria's Secret 등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다.

초콜릿을 파는 GODIVA도 있고 다양한 국적의 식당도 있어서 불편없이 즐길 수 있다.

 

 

 

유명한 옷브랜드인 bebe도 보이고 안으로 들어가면 다른 다양한 옷 브랜드들이 있다.

점심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다.

 

 

 

 

쇼핑 몰 밖으로 나오니 로비에서 수영장이 보이는 낯선 광경이 나타난다.

 

안에 의자에 앉아서 수영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든다.

미국 사람들 답게 수영장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을 보던 말던 책도 보고 수영도 하면서 즐기고 있다.

썬그라스를 쓰고 썬탠을 하면서 책을 보는 것이 무척 미국스럽게 느껴진다.

 

 

 

 

안에서는 수영장을 불구경하듯이 보고 있다.

나도 의자에 앉아서 한참을 구경을 하였다.

 

 

 

이 곳에서는 'Rain Storm'이라는 폭풍우가 치고 비가 오는 상황을 연출한다.

여기가 라스베가스가 아니라면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겠지만 웬지 다른 쇼에 비해서 초라한 느낌이 든다.

 

플레넷 할리우드에 있은 미라클 마일 샵스는 개장 초에 영업이 부진해서 한동안 고생을 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조금 나아진 것 같기는 하지만 다른 호텔에 비해서는 조금 썰렁한 기분이 드는 것 같다.

 

오렌지 카운티의 미쉘입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2월 명품 집밥] 미쉘 셰프가 직접 만드는 '집밥 7종 세트' 11/26/2019 1950
공지 [11월 명품 집밥] 한국의 맛을 담아내는 '미쉘의 집밥 7종세트' 10/29/2019 3424
139 [어묵감자볶음]간단하게 만든 추억의 도시락 반찬. 03/26/2012 5544
138 [올리브 오일] 건강을 지키는 지중해식단에 꼭 필요하다. 03/24/2012 3483
137 [쇠고기 고추조림]추억으로 가는 급행 열차. 03/23/2012 3657
136 [엘 뽀요_El Pollo Locco]한국인의 입맛에 딱 떨어지는 저렴한 멕시칸치킨. 03/22/2012 4868
135 [새우 버섯죽]경제가 어려울수록 건강 챙기세요. 03/21/2012 3429
134 [85도 베이커리 카페_85C Bakery Cafe] 하시엔다의 맛있는 대만 빵집. 03/20/2012 18688
133 [부추 소고기 무침]쫄깃한 고기 맛이 오감을 깨운다. 03/19/2012 4242
132 [밥상 혁명] 가족의 건강은 주부에게 달렸다. 03/17/2012 3011
131 [소꼬리찜]기력 딸리는 남편을 위해 만들었다. 03/16/2012 9900
130 [하탐 레스토랑_Iranian Restaurant] 한국인도 좋아할 만한 페르시안 푸드. 03/13/2012 6920
129 [부대찌개]의정부 `오뎅집`을 아시나요? 03/12/2012 5650
128 [차이나타운/금문교]샌프란시스코 명물 하나 더 추가 03/10/2012 6207
127 [시애틀 고사리 나물]미국에서 만들어본 건강 밥상~ 03/09/2012 10102
126 [올드쉽_The Olde Ship]플러튼에 있는 나름 정통 영국 레스토랑. 03/08/2012 7748
125 [버섯 깨소스 무침]다이어트의 시작은 버섯샐러드부터~ 03/07/2012 3990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