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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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2_Beans] 미국 마트에는 별별 콩이 다 있다.
10/21/2011 02:26 p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713  


 

 

 

  

 [2_Beans] 미국 마트에는 별별 콩이 있다.

  

식구들이 멕시칸 음식을 좋아해서 가끔 히스패닉 마켓에 가서 장을 보고는 한다.

멕시코 사람들은 콩을 좋아해서 마켓에 가보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콩들이 있다. 마켓의 선반에 올려져 있는 콩들을 보면 말린 콩들도 있고 캔제품으로 나와있는 제품들도 있다.

말린 콩들도 보면 한가지 종류만 담아 놓고 팔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콩들을 믹스해서 팔기도 한다. 캔제품들도 워낙 다양하게 나와서 그때 그때 필요한 것들을 쉽게 사서 조리해서 먹을 있다. 뿐만 아니라 완전히 조리된 콩요리 통조림도 많이 나와있다. 토마토 소스나 칠리 소스로 조리한 조리 콩제품들은 간단하게 끓여서 먹을 수도 있다.

한국처럼 콩을 사용하는 요리가 몇가지 없고 먹는 콩도 몇가지 되지 않으면 복잡하지 않다. 허지만  미국은 워낙 다양하게 요리를 즐기므로 몇가지 정도는 알아 놓는 것이 좋다.

앞에서 정리한 10가지의 콩종류 이외에 이번에는 미국 마트에서 주로 파는 종류를 정리해 보았다.

 

 

 

 

1_그린 (Green Beans)

  

길다란 콩깍지(Pods) 먹는 그린 (Green Beans) 프랑스 말로 아리꼬 베흐(Haricot Vert)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프라이(Stir-Fry) 많이 애용되기도 하지만 실은 페루(Peru) 원산지로 미국에서도 즐겨 먹는 식재료 이기도 하다. 그린 (Green Beans) 찌거나(Steamed) 볶아서(Sauteed) 먹기도 하고 샐러드(Salad) 만들어 먹기도 한다. 추수 감사절에는 캐서롤(Casserole) 만들어 먹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한국과는 달리 여기서는 마켓에만 가면 싱싱한 그린 (Green Beans) 쉽게 구할 있으므로 캔이나 냉동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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