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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스테이크] 특별한 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
01/22/2014 09:53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7,042  



 
<척 스테이크>
 
 
 
 
 
 
[척 스테이크] 특별한 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
 
 
 
미국에서는 소금 과다 섭취로 인한 고혈압, 심장마비, 뇌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미국은 가공 식품 업체에게 소금 줄이기를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다. 대부분 소스, 베이컨, 케첩, 햄, 가공 치즈, 콩, 피자, 통조림 업체들로 기본적으로 짠맛이 강한 제품을 주로 만드는 업체들이다.
 
 
미국인들은 세계 보건 기구(WHO)의 1일 권장 소금 섭취량인 2000mg보다 훨씬 더 많은 3300mg을 섭취한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요청에 따라 크래프트 등 많은 업체들은 소금을 덜 쓰고도 짠맛을 유지하기 위하여 염화칼륨을 사용한다고 한다. 그러나 염화칼륨은 짠맛 외에도 쓴맛이 있어 이를 중화시키고자 첨가물을 넣는데 성분은 밝히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인들의 소금 섭취량은 미국인 보다 적을까 의문이다. 안타깝게도 미국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디에서 가장 많은 소금을 섭취하는 것 일까. 한국인들은 김치, 국, 찌개, 어패류 순으로 소금을 섭취한다고 하는데 특히 김치류, 찌개, 국 등에서 전체 소금 섭취량의 61%를 섭취한다고 한다. 의외로 장아찌나 젓갈류에서는 4.2%정도로 그다지 높지 않았다
 
 
건강을 위해 소금을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찌개나 국, 김치의 먹는 양을 줄이는 수 밖에 뾰족한 수가 없어 보인다. 또한 남녀별 소금 섭취 음식 순위를 조사한 결과 남자는 라면, 여자는 생선 구이에서 많은 소금을 섭취하고 있었다.
 
 
 
 
 

 
 
 
 
 
맛있는 재료
 
 
 
비프 척(Beef Chuck) 2파운드, 레드 와인(Red Wine) 4컵, 홍당무 1/3컵,
 
 
양파 1/3컵, 샐러리 1/4컵, 올리브오일 2큰술, 밀가루 2큰술,
 
 
토마토페이스트(Tomato Paste) 1/4컵, 비프브로스(Beef Broth) 4컵, 세이지(Sage) 5개,
 
 
로즈마리(Rosemary) 1개, 베이잎(Bay Leaves) 3장,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들기
 
 
 
1_준비한 목살은 분량의 레드와인에 담구어 숙성 시킨다.
 
 
2_당근과 양파, 샐러리는 깨끗이 씻어 챱해 놓는다.
 

3_달구어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목살이 익힌다.
 
 
4_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준비한 당근, 양파, 샐러리를 함께 넣고 볶아준다.
 
 
5_냄비에 올리브오일에 볶아 놓은 목살과 야채에 분량의 밀가루와 토마토페이스트를 넣는다.
 
 
6_다시 목살을 담구어 놓았던 레드 와인과 비프브로스를 목살이 잠길 정도로 부어 끓여준다.
 
 
7_어느정도 끓었다 싶으면 분량의 세이지, 로즈마리, 월계수 잎을 첨가한다.
 
 
8_충분히 익은 목살은 일정한 크기로 썰어 접시에 얹고 소스를 자작하게 뿌려 완성한다.
 
 
 
목살은 하루전 쯤에 레드와인에 재워 놓아야 고기도 연해지고 잡냄새도 없어진다.
 
 
 
 
 
 
<척 스테이크>
 
 
 
 
 
 
 
맛있는 ‘척스테이크’를 즐기려면 약한 불에 조리하는 것이 요령이다.
만드는 방법도 조금 복잡하고 시간도 걸린다.
 
 
허지만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들 수가 있어 파티에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만약 자그마한 파티를 한다면 ‘척 스테이크’와 간단한 파스타, 샐러드, 바게트를 같이 준비한다.
 
 
몇가지 되지는 않지만 제대로 차리면 훌륭한 파티음식이 된다.
여기에 좋은 와인까지 낸다면 금상첨화이다.
 

‘척스테이크’는 미국인들만 아니라 한국인들도 좋아하는메뉴 중에 하나이다.
의외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아 한국인 파티에도 단골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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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스테이크>
 
 
 
<척 스테이크>
 
 
 
<척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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