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쇠고기 야끼소바_Yaki Soba] 언제라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본 국수.
10/25/2013 08:17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3,708  



 
 
<쇠고기 야끼소바_Beef Yaki Soba>
 
 
 
 
[쇠고기 야끼소바_Yaki Soba] 언제라도 편하게 즐길 있는 일본 국수.
 
 
 
블로그에 레시피와 맛집을 주로 포스팅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일주일에 두세번 이상 식당을 찾아 다니면서 포스팅을 하게 된다. 대부분은 Yelp 지인들 추천을 받아 식당을 방문하게 되는데 가끔 이상한 전화를 받게 된다.
 
 
여보세요. 미쉘씨 셀폰이죠?? 제가 추천할 식당이 있어서요.”
~ 맛있는 식당을 알고 계세요?”
“LA 있는 **식당인데요. 어제 제가 가서 먹어 보았는데 엄청나게 맛이 좋더라구요.”
 
 
전화 통화를 하다 보니 웬지 식당 주인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경우는 거절하면 욕을 먹기가 쉽다.
 
 
죄송합니다. 제가 모르는 분에게 추천을 받으면 오해를 받을 있어서 포스팅할 수가 없을 같습니다.” 라고 예의를 갖추어 대답 해드렸는데 갑자기 버럭 화를 내기 시작한다.
??!! 다른 식당은 블로그에 올리면서 제가 추천하는 식당은 안된다는 하는 이유가 뭡니까??!!”
 
 
식당을 추천하시겠다는 분이 격렬하게 화를 내니 더욱 이상한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싸울 수도 없고 일이니 좋게 이야기할 밖에 없다.
 
 
시간이 나면 찾아가 보겠습니다.” 하고 통화를 끝낼 밖에 없었다.
그리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자 마자 귀가 따가울 정도로 화를 낸다.
 
 
아니 오신다고 했으면 오셔야지요!!” 아마도 추천을 하셨던 분이 식당 주인일지도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2021년 1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1/02/2021 1135
공지 [11월 반찬 7종 세트] 미쉘 셰프가 정성껏 만든 반찬 입니다. 10/29/2020 4234
668 [타핑 피자_Topping Pizza] 새로운 피자 맛의 혁명이 일어났다. 12/03/2013 7970
667 [미쉘의 쿠킹클래스] 12월 스케줄과 캐터링 안내입니다. 12/02/2013 3603
666 [어묵덮밥] 깔끔한 일식풍의 덮밥을 즐긴다. 12/02/2013 3990
665 [페스티벌 오브 아트_Festival of Arts]마음까지 훈훈해 지는 라구나 축제. 11/30/2013 3308
664 [완탕스프] 으슬으슬할 때 뜨끈하게 한그릇 하시죠. 11/29/2013 3999
663 [에스테이트세일_Estate Sale]한국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세일. 11/28/2013 8709
662 [로스트 터키 브레스트] 행복한 추수감사절 보내세요~ 11/27/2013 3858
661 [아이합_IHOP]동네 주민아침을 해결해 주는 레스토랑. 11/26/2013 8121
660 [볼케이노 롤] 화끈하게 구워내는 오븐 롤. 11/25/2013 4450
659 [사이공 빌리지_Saigon Village]7가지 코스요리를 15불에 즐기다. 11/23/2013 3693
658 [미트소스 페투치니] 한번 먹으면 끊을 수 없는 오묘한 맛. 11/22/2013 3181
657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_The Old Spaghetti Factory]분위기도 편하고 가격도 편한 식… 11/21/2013 7186
656 [싱가폴 누들 샐러드]다이어트를 하려면 제대로 먹어야 한다. 11/20/2013 4487
655 [바히아 마리스코_Bahia Mariscos]정통 멕시칸 해산물 요리에 푹 빠지다. 11/19/2013 3918
654 [오조샐러드_Orzo Salad]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깔끔한 샐러드. 11/18/2013 3348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