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의 요리 칼럼

Italian/Korean/Chinese Food

클래스문의 : (562)896-3090
e-mail : kang4890@hanmail.net

 
[코너 베이커리 카페_Corner Bakery]간단하게 한끼 때우기 좋다.
04/11/2013 08:48 am
 글쓴이 : Michelle
조회 : 6,213  



 
 
먹거리에 대해서 지나치게 예민하면 살아나가기가 쉽지 않다.
제니는 하나를 먹어도 쉽게 결정하지 않는다.
덕분에 지나치게 날씬하기는 하지만 후덕해 보이지는 않는다.
제니의 집에 초대를 받으니 사실 조금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건강에 좋다는 나물이나 잘 알지 못하는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를 한다.
몸에는 이로울지 몰라도 먹기가 쉽지가 않다.
양념도 되어 있지 않으니 그저 밍밍하고 쌉쌀하기만 하니 목 넘기기가 쉽지 않다.
어찌어찌 점심을 먹기는 하였는데 웬지 개운한 것이 먹고 싶어진다.
근처에 있는 '코너 베이커리 카페'에서 간단하게 입가심(?)을 하기로 하였다.
[코너 베이커리 카페_Corner Bakery]간단하게 한끼 때우기 좋다.
Address : 1040 West Imperial Highway, La Habra, CA
Tel : (714) 459-1420
 
 
 
 
 
 
 
 
 
아줌마들이 모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열심히 떠들다 보니 어느새 해가 지기 시작한다.
캘리포니아에서 살면서 기분 좋은 것은 이렇게 야외 테라스에서 편안하게 식사하는 것 이다.
얼마나 떠들었는지 커피도 몇잔을 리필해 마셨는지 모르겠다.
오늘 점심은 한국 토종 건강식으로 시작해서 크리미한 '깔보나라'로 마무리 하였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도 맛이 없다면 무슨 소용일까 싶다.
다음 주 같은 날에 만나서 못다한 수다를 떨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서 마감하기로 하였다. ^^
 
미쉘의 이지쿠킹클래스에서 추가회원을 모집합니다.
문의 : (562)896-3090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10월 반찬 7종 세트] 유명 Chef 미쉘이 직접 조리합니다. 09/30/2020 1491
공지 [9월 반찬 7종 세트] 남가주 유명 셰프 미쉘이 만드는 집밥입니다. 08/27/2020 3178
718 [다이아몬드 팰리스_Diamond Palace]이름은 거창하지만 저렴한 식당~ 02/01/2014 4716
717 [호박편수] 구정음식 칼로리가 부담스러우세요 01/31/2014 5022
716 [게코테이_Geko-Tei]편안한 분위기의 일본 식당. 01/30/2014 9088
715 [치킨 스테이크] 파삭하게 즐기는 우아한 주말 브런치. 01/29/2014 7540
714 [멕시카사_Mexi Casa]이 보다 더 저렴할 수 있을까 01/28/2014 3614
713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_Dallas Buyers Club] 자신의 삶을 선택한 사나이. 01/27/2014 17865
712 [치킨 요거트 샐러드] 상큼한 다이어트를 시작한 준비가 되었다. 01/24/2014 3574
711 [뚜또 프레스코_Tutto Fresco]푸짐하게 즐긴 즐거운 저녁 식사. 01/23/2014 3158
710 [미쉘의 쿠킹클래스] 2월 스케줄과 캐터링 안내입니다. 01/22/2014 6236
709 [척 스테이크] 특별한 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식. 01/22/2014 7034
708 [블루 재스민_Blue Jasmine]지겹도록 냉정하게 바라 본 사람사는 이야기. 01/21/2014 23911
707 [채소죽] 칼로리는 내리고 영양은 높였다. 01/20/2014 3062
706 [카본 캐년 파크_Carbon Canyon Park] 아름다운 공원에서 즐긴 BBQ 파티. 01/18/2014 3685
705 [참치펜네] 여자들 입맛을 당기는 담백한 맛. 01/17/2014 3402
704 [이치이치 샤부샤부_Ichi Ichi] 10불에 화끈하게 즐기는 샤부샤부 식당. 01/16/2014 7849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